현재 위치
  1. 게시판
  2. INFOR.

INFOR.

합성섬유 없이 살기 - 100% PURE NATURAL - 크리스피바바

게시판 상세
제목 양모제품의 올바른 관리방법 안내
작성자 바바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0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140
















자연을 거스르지 않은 천연의 재료로만 만든 크리스피바바 양모제품은

진드기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방충/방축 가공하여 위생적이며 머신워셔블 가공을 통해

물세탁이 가능하여 경제적이고 편리합니다.











 














찬물에 울샴푸를 사용하여 울코스로 세탁하세요!


뒤집어서 단독세탁 하세요.


고온건조/삶음/불림/절대금지!


표백제/섬유유연제 사용금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탈색과 수축이 생기니 주의하세요.


양모베개솜 양모양말은 손세탁하세요!













1. 세탁기 크기에 맞게 긴 쪽으로 지그재그로 접습니다.


2. 접은 상태에서 동그랗게 말아서 넣습니다.


<세제가 고루 퍼지고 먼지와 세제가 잘 빠지며 세탁 후 꺼내기 쉽고 널기도 쉽습니다.

또한 원단 마모가 적고 부분 마모가 되지 않으며 구김이 덜합니다>








 













메리노 울파일로 된 제품 세탁법


울전용세제를 사용하여 세탁기 울코스로 세탁합니다.
젖은 상태에서 가볍게 브러싱을 한 후 통기가 잘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 합니다.













 

털부분

털은 울샴푸를 사용하여 뜨겁지 않은 물로 강아지 목욕시키듯이 샴푸해 주세요.

샴푸 후 린스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털이 마르기 전에 브러싱 해주시면 털이 엉키지 않고 이쁘게 마릅니다.

 

  

나무부분

나무부분은 방수 처리되어 있어 양털과 동시에 세척이 가능하지만 건조 시 균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하게 오염된 경우에는 마른상태에서 고운 사포를 사용하여 조심스럽게 오염을 제거해 주세요.
















 

세탁과 헹굼은?


세탁과 헹굼은 찬물로 하는 것이 좋으며,

세제에 오래 담그면 양모의 잡아당기는 성질때문에 수축이 생길 수 있습니다.

탈수 후 솜이 몰리는 부분은 손으로 살살 펴주시면 건조 후에도 솜뭉침이 없어 좋습니다.




 










 



얼룩이 생기는 즉시 제거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하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커피, 주스 등의 액체성 오염에는 부분적으로 물세탁을 하시고

깨끗한 물로 얼룩진 곳을 헹구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건조시키세요.
















 






통풍, 건조효과 뿐 아니라 울의 크림프가 살아나 탄력성도 살아납니다.

울의 신비한 성질인 향균, 소취효과 등도 좋아집니다.

(, 해지기 전에 양모이불을 거두어 주세요)

건조시간은 햇빛이 좋은 12시에서 2시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곰팡이나 해충이 생기지 않도록 방충/방축가공처리를 하였으나,

습한 곳에서는 방충제와 함께 방습제를 넣어 통풍이 잘되는 곳에 청결히 보관하며 좋습니다.

특히, 여름이나 장마철 등 습한 계절에 주의하세요.

    



 








 





양모제품이 젖었을 경우에는 불에 직접 대거나 강한 햇빛 등에 말리지 마세요.

절대! 고온건조 (텀블건조)는 하지 마세요.
















 

커버를 씌어 보관하시면 때도 덜타고,

취급이 편리하며 양모의 수명도 길어집니다.

, 양모는 숨을 쉬기 때문에 밀폐된 비닐은 피하고

부직포 가방에 넣어서 환기가 잘되는 곳에 보관해주세요.

















 

천연섬유라 정전기가 없기 때문에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과다한 섬유유연제는 양털과 면을 흐물흐물하게 만들며 양모의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Q. 양모 이불은 물세탁을 하면 줄거나 딱딱해지나요?


물세탁 가공을 한 양모는 세탁기 물세탁을 하셔도 절대 줄거나 굳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물세탁 가공을 하지 않은 양모는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하셔야 합니다.

과거 호주나 뉴질랜드 여행 시 구입해온 양모이불이 대부분 물세탁 가공이 안 되어 있던 경우가 많아서,

세탁기 세탁을 하신 후 매우 딱딱해져 낭패 보신 경험이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저가의 질이 좋지 않거나 물세탁 가공 기술력이 떨어지는 양모도 많아

반드시 구입하실 때에는 좋은 양모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크리스피바바 프랑스 양모는 거친 환경을 이겨낸 양털을 채취하여,

벨기에에서 물세탁 가공, 방충가공, 방축가공 등 철저한 후처리를 하여 한국으로 수입되어 옵니다.

그래서 세탁기 물세탁이 가능합니다, 찬물세탁, 울코스, 울전용세제 사용, 섬유유연제 사용금지 등의

 세탁방법을 지키시면 오래 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양모 이불, 천연 소재의 이불이 정말 여름에도 사용 가능한가요?

그럼요~ 땀이 많은 남자분들의 좋은 양복은 100% Wool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목화로 만든 식물성 천연섬유 면과 양털, 낙타털, 알파카, 낙타, 캐시미어 등

동물 천연소재들은 땀 흡수, 즉 수분 흡수를 엄청 잘 합니다.

그리고 발산도 잘 하지요.


뙤약볕에 동물들이 스스로 체온을 유지하며 살아가듯, 천연섬유들은 생명체에 붙어 있기 때문에

이 생명체를 건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수분흡수와 방출을 참 잘합니다.


그런데 식물성 천연섬유인 면은 욕심이 많아서,

수분을 흡수할 때 무조건 많이 저장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땀을 잔뜩 흘리고 나면 면 티셔츠가 젖다 못해 몸에 딱 달라붙듯,

식물성 천연섬유인 면은 수분흡수를 잘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몸에 달라붙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눅눅하다는 느낌을 주게 되는 것이지요...


반면 양털과 같은 동물성 천연섬유는, 수분흡수를 잘 하지만,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더 이상 흡수하지 않고 발산해 버립니다.

그러다보니 늘 뽀송뽀송 합니다.


수분 흡수를 잘 하지만 몸에 달라붙으면 눅눅한 것이고, 젖어도 몸에 달라붙지 않으면 뽀송뽀송한 겁니다.

바로 이것이 양털, 양모, 천연섬유의 특징입니다~


여름철 양털은, 보기에는 덥지만, 실제로 사용하시는 분은 전혀 달라붙지 않고 뽀송뽀송해서 참 좋답니다.

천연 제습기인 양털은 장마철에 눅눅함을 이길 여름철 최고의 소재입니다.


실제로 바바 가족들은 울패드를 장마철에 더 잘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바는 울패드를 만드는 파일원단을 잘라 방석도 만들고, 슬리퍼 내부를 만들기도 합니다.


눅눅하지 않는 뽀송함!


습하지만 않아도 살 것 같은 여름 장마철!

크리스피바바 양모 이불은 천연 제습기입니다~




 

Q. 양모가 좋을까요? 기능성 극세사 원단이 좋을까요?


이 질문은 천연섬유가 좋은지, 합성섬유가 좋은지를 묻는 질문이랍니다.

극세사 이불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 중에서는, 본인이 사용하는 이불이

합성섬유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참 많아서 사실 많이 안타깝습니다.


극세사 기능성 이불은 원단을 촘촘하게 가공을 하여 머지나 진드기가 투과할 수 없고 하지만,

바늘구멍도 있고, 무균실에서 이불을 제조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논리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크리스피바바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폴리 원단, 즉 합성섬유는 수분 흡수를 잘 할 수가 없습니다.

땀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자는 동안 꽤 많은 양의 땀을 흘린다고 합니다.

그 땀을 잘 흡수하면서도 눅눅하지 않게 습도와 온도를 잘 조절하는 침구가 좋은 침구인데,


통기성이 안 좋고 수분 흡수가 잘 안 되는 합성섬유로 만드는 침구는

결코 제 아이에게 추천할 수 없는 이불이지요...


털로 된 극세사 이불은 당장은 포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지지만, 천연 섬유가 아닌

화학 섬유이기 때문에 수분 흡수를 못하고, 정전기 방지 처리를 한다고 하지만

몇 번 세탁 후에는 효과가 없어져서, 정전기가 심하게 발생해 먼지가 잘 달라붙습니다.


집안 모든 머지를 그 털로 된 극세사 이불이 다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먼지와 진드기는 사용하시는 분이 얼마나 부지런히 세탁하고,

털고, 볕을 쐬어주는 가에 따라 관리되는 것이지,

절대 원단 자체가 진드기, 먼지에 대한 대안은 될 수 없습니다.


다만, 천연섬유는 정전기가 거의 없고 자체에서 나오는 먼지가 적습니다.

그래서 면이나 양모, 카멜, 캐시미어, 알파카, 구스 등의 천연 소재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정전기 많아 먼지를 끌어당기고, 수분 흡수도 잘 되지 않아 습기가 많은

여름철 꿉꿉하고 눅눅한 합성섬유 기능성 이불을 쓰시겠습니까?


이것이 천연소재로 된 침구를 사용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Q. 양모 이불 세탁시 주의사항은 뭔가요?


양모는 사람의 머리카락하고 똑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한 가닥마다 까끌까끌한 스케일이 있는데,

저희는 그 스케일을 살짝 꺾는 워셔블 가공을 했기 때문에 엉키지가 않아요.


마치 우리 머리카락 트리트먼트를 한 효과와 같습니다.


세타기의<이불코스>가 아닌 <울 코스>, 반드시 찬물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불코스>는 거의 1시간 30분 이상을 강하게 세탁하지만,

<울 코스>는 약40분정도 상대적으로 살살 돌아갑니다.


면이나 양모는 오염에 강하기 때문에, 굳이 이불코스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고,

이불코스를 자꾸 사용하시면 이불이 헤집니다.


또한 정전기가 없기 때문에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으며,

과다한 섬유유연제는 양털과 면을 흐물흐물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양모가 열에 약해서, 반드시 찬물을 사용해주세요

따뜻한 물에서는 양모가 딱딱하게 굳습니다.

그리고 열 건조기는 절대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열로 인해 한번 굳은 양모는 힘 센 성인도 풀지 못할 만큼 단단해져서 사용할 수가 없답니다.

동물이 물에 빠졌다가 나와서 털을 후두둑 털면 물기가 떨어지고 바로 뽀송해지듯

크리스피바바 이불은 건조가 빨라서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Q. 세탁소에 맡기면 어떨까요?


절대 맡기지 말아주세요.

세탁소에서는 자연 건조 할 수 있는 공간이 대부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리 물세탁을 한다고 해도 단독으로 찬물을 사용하기도 어렵고,

건조 시에는 열 건조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탁소에서 종종 저희 크리스피바바 이불 세탁을 맡았다가

양모가 굳는 사고가 생겨 가끔 문제가 생기는데요,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다소 귀찮으시더라도 집에서 직접 물세탁을 부탁드리며,

다른 이불에 비해 발산능력이 뛰어나 금새 마르니 더 위생적으로 댁에서 세탁해주시기 바래요 ^^


그리고 천연섬유인 양모에게 드라이크리닝 시 사용되는 벤젠성분이 좋지 않습니다.

    




 

Q. 양모 이불은 털이 빠지거나, 냄새가 나지 않나요?


양털은 물에 젖으면 특유의 털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양털 가공을 전문적으로 한 저희 크리스피바바 양모이불의 양털은

마르면 불쾌한 냄새도 없고, 잘 빠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이불도 결국 소모품이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다보면 이불이 얄팍해지기도 하고,

털도 빠지기도 하지만, 오래 사용해서 오는 현상을 제외하고는 큰 문제없습니다.


저가의 신뢰할 수 없는 브랜드의 제품을 사시면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크리스피ㅏ바는 오랜 기간 천연섬유만 다뤄온 브랜드로서,

많은 시행착오와 백화점의 많은 깐깐한 VIP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신뢰하고 사용해보세요.

천연 기능성 제품은 믿을 수 있는 천연섬유 전문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Q. 삼단요가 커서 세탁기에 안 들어갑니다.


삼단요는 물세탁이 가능하지만 작은 세탁기에는 들어가지 않아 손빨래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큰 세탁기의 경우 울 코스로 세탁한 후 충분히 헹구어 주신 후 탈수해서 자연건조 시키면 되고,

손빨래 시에는 심하게 밟거나 비벼 빨지 마시고 오염 부위를 부드러운 솔로 문지르신 후

헹구어서 세탁기에 넣고 탈수 한 후 건조하시면 됩니다.

(세탁기가 작으면 마찰로 인해 원단이 손상될 수 있지만 탈수는

세탁기통과 빨래가 함께 돌기 때문에 원단 손상이 적습니다.)

    




 

Q. 원단에 물이 빠졌어요.


드럼세탁기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된 물 빠짐의 경우

모든 염색된 원단은 물세탁 시 진한 부분의 색이 빠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빠진 물은 헹굼 시 때와 같이 물에 씻기어 흰색 등 밝은 부분에

2차 오염이 되지 않지만 드럼세탁기는 물을 적게 사용하는 특성으로

충분히 헹구어지지 않아 오염이 되곤 합니다.

이런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추가 헹굼을 권장해 드립니다.


특히, 울 코스는 헹굼 및 탈수 시간이 짧아 이런 세탁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일반코스로 세탁하신 후

충분히 헹굼하여 주시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