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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섬유 없이 살기 - 100% PURE NATURAL - 크리스피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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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모이불 처음이신가요?
작성자 바바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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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22














양모이불은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고 합니다.
양모이불이 왜 여름에 시원한 것인지? 왜 사계절 내내 좋은 건지?
신이 주신 최고의 섬유 양모의 신비로운 기능을 알아볼까요?



CONTENTS



1 스케일 : 양모의 수분 흡수 역할 담당


2 스케일2 : 뽀송뽀송함의 비밀


3 물세탁용 : 물세탁용 양모이불


4 크림프 : 양모의 비밀을 여는 열쇠


5 방염섬유 : 화재에 안전한 섬유


6 양모이불 : 자연을 거스르지 않은 천연의 재료만 사용


7 울프루프가공 : 양모가 빠져 나오지 않는 프리미엄코튼 100%


8 원단(면)의 종류 : 면의 종류에 따른 촉감과 특성


9 카멜/알파카/캐시미어/구스 : 스페셜 프리미엄 침구


10 자주 묻는 질문들 : FAQ



















<위 사진은 면(목화솜), 양모(WOOL), 폴리에스테르(화학섬유)를 확대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양모의 수분 흡수 역할 담당 스케일(SCALES)


양모는 사람의 머리카락과 모양이 비슷하며 양모에 보이는 비늘모양의 층을 스케일이라고 부릅니다.

이 스케일을 통해 물방울은 튕겨내고 습기를 흡수하며

외부의 습도에 맞추어 흡수했던 내부의 습기를 발산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양모의 스케일 구조는 오염물질이 묻어도 튕겨내며, 쉽게 오염되지 않고,

공기로부터 습기를 흡수하여 정전기 발생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화학섬유는 습기 흡수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면과 양모는 천연섬유이고, 폴리에스테르는 화학섬유입니다.



















 






합성섬유 POLY


땀과 모세관 현상에 의해 섬유의 표면으로

확산되어 땀에 젖어 몸에 달라붙게 된다.

폴리에스터는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다.

체온을 쉽게 빼앗긴다.

섬유와 피부사이에 습도는 60~80%에 달하게 된다.






 





 

COTTON


땀을 흡수하면 젖어있는 느낌을 받는다.

체온을 쉽게 빼앗겨 추운 느낌을 받는다.

흡수한 수분을 외부로 발산시키지만

양모에 비해 그 속도가 현저히 느리다.

수분흡수력이 양모에 1/3정도로 작다.






 






양모 WOOL


열과 땀이 나기 시작할 때부터 수분을 흡수한다.

수분이 몸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하다.

양모는 수증기를 흡수하여 외부로 발산하기

때문에 끈적이지 않아 상쾌하고 시원하다.

섬유와 피부사이에 쾌적한 습도를 유지시킨다.



<위 그림은 섬유의 수분 흡수 능력을 컵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목화솜)과 양모는 천연섬유로, 둘 다 수분을 잘 흡수하지만,

(목화솜)은 수분을 흡수하여 젖은 상태가 되어 몸에 달라붙어 축축하고 눅눅하게 됩니다.


그러나 양모는 물방울은 튕겨내고 습기를 흡수하며 빠른 속도로

발산시켜 늘 쾌적하고 뽀송뽀송함을 유지시킵니다.


동물들이 물에 빠져 젖은 후에도 물기를 털면 바로 털이 마르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에 비해 폴리에스테르는, 값이 싸고 가볍지만 수분흡수는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물세탁 가공이 되지 않은 양모이불을 물에 세탁할 경우 양모가 떡 지듯 굳어서 못쓰게 되어버립니다.

그 이유는 양모의 거친 스케일들이 서로 엉켜서 뭉쳐서인데

크리스피바바 양모는 습도, 온도조절등 양모의 기능에는 이상이 없을 정도로

스케일을 깎아내는 특수가공을 하여 세탁기/물세탁을 할 수 있습니다.























양모는 크림프(곱슬거림)를 지니고 있어 60%이상의 공기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납니다.

크림프속의 공기가 단열역할을 하여 더위와 추위로부터 시원하고 따뜻하게 해줍니다.


뉴질랜드/호주양모는 가늘고 길고,

유럽 양모는 크림프가 굉장히 더 탄력있고 볼륨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호주 양모는 가늘고 길어 의류용으로 적합하고,

의류에 비해 험하게 다루어지고, 자주 세탁하는 침구로는 프랑스산 양모가 적합합니다.


그래서, 크리스피바바는 이불솜으로 100% 프랑스양모를 사용합니다.


























양모는 불에 잘 붙지도 않고, 타더라 하더라도 질소를 발생시켜 산소를

차단하기 때문에 불이 더 이상 커지지 않게 합니다.


또한 머리카락 타는 냄새만 나고, 타서 바로 부숴져 버리기 때문에

유독가스를 발생시키지도 않, 화상을 일으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내장재나 고급 건축물내장재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불꽃이 닿았을 때는 타지만 불꽃에서 떼어 놓으면 자연히 꺼지는 성질이 있는 섬유,

양모는 이러한 성질이 있어 방염성 섬유로 분류됩니다.




  























 

크리스피바바는 충전재로 100% 프랑스양모를 사용하고,

겉감은 울프루프 가공된 프리미엄 면 100%를 사용합니다.

 

합성섬유는 합성수지에서 나오는 독성이 있습니다.

폴리에스터 섬유는 상온에서도 환경 호르몬인 플라스틱 기체를 끊임없이 발산합니다.

크리스피바바는 100% 천연재료만을 사용합니다.


크리스피바바 전 제품에는 100% 프리미엄 양모가

충전되며, 속지(안감)와 뒷지는 면 100% 울프루프원단을 사용합니다.

























<확대사진을 보면 동그란 단면의 원사가 납작해져서 조직이 촘촘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바바 이불의 기분좋은 촉감의 비밀 울프루프가공


저품질의 면을 사용할 경우 양모가 면을 뚫고 빠져 나오기 때문에,

크리스피바바의 이불에 사용되는 면은 양모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까다로운 공정의 특수 가공 처리된 울프루프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합니다.


프리미엄 코튼 원단에 특수 밀링, 슈퍼 워시 등의 울프루프가공을 하여

광택이 살아나며 조직이 조밀해져 튼튼하고 특유의 기분 좋은 촉감이 살아납니다.


  

집먼지진드기/알러지 방지효과 고밀도 조직


크리스피바바의 울프루프 가공된 원단은 조직이 매우 치밀하여

진드기와 분비물등 아주 작은 입자도 통과할 수 없습니다.

피부의 각질 및 집안 먼지들도 차단되므로 집 진드기 번식을 근본적으로 억제합니다.

주기적으로 일광 건조 해주시고 털어주시면 집 먼지 진드기와 알러지 방지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위의 사진은 울프루프 가공된 크리스피바바의 원단을 600배로 확대 촬영한 사진입니다.>





면의 종류에 따른 촉감과 특성



(S)’?

실의 굵기를 말합니다.

실의 굵기에 따라서 20/30/40/60/80/100수로 나누어지는데,

수의 숫자가 낮을수록 실의 굵기가 굵고 숫자가 높을수록 실의 굵기가 가늘어 집니다.

 

(cotton)의 경우 1g의 솜을 가지고 1m의 실을 만들면 1수가 되고,

1g의 솜으로 30m의 실을 만들면 그 실은 30수가 됩니다.


    

 

울프루프 40수 평직


조직짜임새가 좋고 튼튼하여 오래 사용할수록 부드럽고 편안하며 사계절 사용하는데 무난합니다.

실용적이고 위생적인 소재이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직물입니다.

    


 

울프루프 60수 고밀도 평직


실의 굵기가 가늘고 촘촘하여 눅눅하지 않고 쾌적하며,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장마철이나 특히 땀이 많은 남자나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직물입니다.

 

  

울프루프 60수 고밀도 사틴


광택이 많이 나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주름이 적습니다.

제일 부드러우면 적당한 탄력이 있어 흐르는 느낌이 고급스럽고 착용 시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특히 겨울에 사용하기에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크리스피바바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스페셜 프리미엄 침구

(낙타), 알파카, 캐시미어, 구스











CAMEL 카멜(낙타털)


찬 공기와 더운 공기를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어, 일교차가 매우 큰 사막에 잘 적응합니다.

열 전도성이 작아 내부 열을 외부로 덜 발산하여 보온기능(단열효과)이 뛰어나고,

, 가을, 겨울 뿐만이 아니라 여름에 특히 시원합니다.


낙타털 섬유는 속이 빈 대나무 형태로 대량의 공기를 포함하고 있어,

유연성과 통기성이 좋고, 습한 환경을 피할 수 있어 낙타털로 만든 제품,

특히 이불은 건강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ALPACA 알파카

지구상에 존재하는 섬유 중 신비롭고 최고급으로 알려져 있으며

남아메리카 칠레/ 페루와 볼리비아의 안데스산맥에서 사육되는 낙타과의 포유동물로

캐시미어보다 가늘지만 강하며, 면보다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습니다.


크리스피바바에서 공급하는 알파카는 100% 유기농으로 키워져,

화학성분이 없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없으며,

수분흡수 및 배출 능력이 뛰어나 스스로 살아 숨 쉬는 섬유입니다.

경락순환을 상승시키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

 


 

CASHMERE 캐시미어


고산지역에서 서식하는 산양의 털로,

피부에 닿는 섬유 중 가장 희귀하여 진귀한 천연의 보석으로 불립니다.

다른 천연섬유들에 비해 한층 가볍고 보온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며,

감촉이 부드럽고 포근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프리미엄 소재입니다.




  



GOOSE 구스


친환경 샤워 세척 인증을 거친 거위 가슴 털 100%의 순수한 거위에서 다운 추출하여

정수시스템을 거친 CLASS-1 온천수로 최첨단 7단계 샤워 터널 세척과

130도 고온에서 멸균 살균 피니시 과정을 거쳐 우기 시에도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겉면은 독일면(60수 고밀도)을 사용하였으며 전면 파이핑 처리 및 2중 박음질로 꼼꼼한 마감처리 되어있으며

털 빠짐 방지 가공과 원단을 부드럽게 하는 소프트 피니싱 가공처리,


알러지 처리를 마친 100% 순면원단을 사용하였으며 일반적인 평면 봉제가 아닌

3차원 입체봉제로 거위털의 뭉침 현상이 없어 더욱 따뜻합니다.




























Q. 크리스피바바는 왜 프랑스 양모를 사용하나요?


일교차가 크고 어려운 환경을 견디는 동물일수록 털이 강합니다.

 

호주나 뉴질랜드는 유럽에 비해 날씨가 온화하고 일교차가 적다보니,

털이 가늘고 길고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의류에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름철 남성분들의 좋은 양복은 울(WOOL), 양모 함량이 높습니다.

 

그런데 침구는 아무래도 매일 우리가 눕고, 접고, 세탁기 빨래도 자주 해야 하다 보니,

숨이 쉽게 죽고 눌려지기 보다는 어느 정도의 볼륨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Q. 천연섬유는 무엇이고, 합성섬유는 무엇인가요?


목화로 만드는 면(식물섬유), 양모, 구스, 알파카, 캐시미어, 카멜 등의 동물의 털처럼

천연 그래로의 상태에서 이미 섬유상으로 되어 있고,

비교적 간단한 물리적 조작에 의해 섬유로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킵니다.

 

합성섬유는 석유나 석탄, 공기, 물 등을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섬유로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이라고 부르는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극세사, 기능성 폴리섬유 등이 합성섬유입니다.



 

Q. 왜 천연 소재로 된 이불을 사용해야 할까요?

더운 날씨에 동물들이 어떻게 견딜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천연섬유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뙤약볕을 이겨내는 낙타의 털에는 사막 낮의 뜨거움과 밤의 추위를 이겨낼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지요.

 

, 동물과 같은 생명체의 털은 어떤 환경에서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크리스피바바는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온도 변화와 건조함을 견디는 능력이 뛰어난

, 낙타, 알파카, 캐시미어, 구스 등의 천연의 털과 식물성 천연섬유인 면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극세사와 시중에 기능성 원단이라고 하는 것들이 대부분 천연소재가 아닌 합성섬유, 즉 나일론처럼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진 원단입니다.  

내 몸의 체온을 한 여름철의 더위와 겨울철의 추위에서도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면 이것처럼 훌륭한 침구가 어디 있을까요?

 

이것이 천연소재의 신비입니다.



  

Q. 양모 이불, 천연 소재의 이불이 정말 여름에도 사용 가능한가요?


그럼요~ 땀이 많은 남자분들의 좋은 양복은 100% Wool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

목화로 만든 식물성 천연섬유이 면과 양털, 낙타털, 알파카, 낙타, 캐시미어 등

동물 천연소재들은 땀 흡수, 즉 수분 흡수를 엄청 잘 합니다. 그리고 발산도 잘 하지요.


뙤약볕에 동물들이 스스로 체온을 유지하며 살아가듯, 천연섬유들은 생명체에 붙어 있기 때문에

이 생명체를 건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수분흡수와 방출을 참 잘한다.

 

그런데 식물성 천연섬유인 면은 욕심이 많아서, 수분을 흡수할 때 무조건 많이 저장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땀을 잔뜩 흘리고 나면 면 티셔츠가 젖다 못해 몸에 딱 달라붙듯,

식물성 천염섬유인 면은 수분흡수를 잘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몸에 달라붙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눅눅하다는 느낌을 주게 되는 것이지요.

 

반면 양털은 같은 동물성 천연섬유는,

수분흡수를 잘 하지만,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더 이상 흡수하지 않고 발산해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 늘 뽀송보송합니다.

 

수분 흡수를 잘하지만 몸에 달라붙으면 눅눅한 것이고, 젖어도 몸에 달라붙지 않으면 뽀송뽀송한 겁니다.

 

바로 이것이 양털, 양모, 천연섬유의 특징입니다~

 

여름 철 양털은 보기에는 덥지만 실제로 사용하시는 분은 전혀 달라붙지 않고 뽀송뽀송해서 참 좋습니다.

천연 제습기인 양털은 장마철 눅눅함을 이길 여름철 최고의 소재입니다.

 

실제로 바바 가족들은 울패드를 장마철에 더 잘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바는 울패드를 만드는 파일원단을 잘라 방석도 만들고, 슬피러 내부를 만들기도 합니다.

 

눅눅하지 않은 뽀송함!

 

습하지만 않아도 살 것 같은 여름 장마철!

크리스피바바 양모이불은 천연 제습기입니다.




 

Q. 양모가 좋을까요? 기능성 극세사 원단이 좋을까요?

 

이 질문은 천연섬유가 좋은지, 합성섬유가 좋은지를 묻는 질문이랍니다.

 

극세사 이불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 중에서는

본인이 사용하는 이불이 합성섬유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참 많아서 사실 많이 안타깝습니다.

 

극세사 기능성 이불은 원단을 촘촘하게 가공을 하여 먼지나 진드기가 투과할 수 없고 하지만,

바늘구멍도 있고, 무균실에서 이불을 제조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논리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크리스피바바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폴리원단, 즉 합성섬유는 수분흡수를 잘 할 수가 없습니다.

 

땀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자는 동안 꽤 많은 양의 땀을 흘린다고 합니다.

그 땀을 잘 흡수하면서도 눅눅하지 않게 습도와 온도를 잘 조절하는 침구가 좋은 침구인데,

 

통기성이 안좋고 수분 흡수가 잘 안되는 합성섬유로 만드는 침구는 결코 제 아이에게 추천할 수 없는 이불이지요..

털로 된 극세사 이불은 당장은 포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지지만 천연 섬유가 아닌 화학 섬유이기 때문에

 수분 흡수를 못하고 정전기 방지 처리를 한다고 하지만 몇 번 세탁 후에는 효과가 없어져서

정전기가 심하게 발생해 먼지가 잘 달라붙습니다.

집 안 모든 먼지를 그 털로 된 극세사 이불이 다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먼지와 진드기는 사용하시는 분이 얼마나 부지런히 세탁하고, 털고, 볕을 쐬여주는가에 따라 관리되는 것이지,

절대 원단 자체가 진드기, 먼지에 대한 대안은 될 수 없습니다.

 

다만, 천염섬유는 정전기가 거의 없고 자체에서 나오는 먼지가 적습니다.

그래서 면이나 양모, 카멜, 캐시미어, 알파카, 구스 등의 천연 소재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정전기 많아 먼지를 끌어당기고, 수분 흡수도 잘 되지 않아

습기가 많은 여름철 꿉꿉하고 눅눅한 합성섬유 기능성 이불을 쓰시겠습니까?

이것이 천연소재로 된 침구를 사용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Q. 유아용으로도 양모 이불을 사용해도 되나요?


성인이 된 지금은 추위에 약하지만 어린 시절 발바닥이 뜨거워 이불 속으로 발을 넣지 못하고 자던 기억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유독 베개가 시원해서 베개위에 자꾸 눕던 기억은 어떠신가요?^^

 

아이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땀이 많고 열이 많습니다.

 

그래서 양말 신기를 싫어하기도 하고 이불을 많이 걷어 차 재울 때마다 이불 전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땀이 많고 열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양모이불, 양모 패드만한 제품이 없습니다.

 

크리스피바바 유모차 시트에 아이를 눕혀 보세요.

보는 어른은 아이가 덥지 않을까 걱정스럽지만 정작 땀을 뻘뻘 흘려가며 머리가 푹 젖도록 잠을 자는 아이는 오히려 편합니다.

 

평소에는 크리스피양모패드, 60수 고밀도로 만든 이불, 여름에는 양모 워싱..

유치원에는 키즈 낮잠이불, 아이들에게는 최고입니다.

 

물론, 땀 많은 남편에게두요 ^^

크리스피바바 양모 이불, 양모 패드는 말 못하는 아이들이 제일 먼저 안답니다.

그리고 애완견, 애완 고양이들이 기가 막히게 좋아 한답니다.^^



 

Q. 크리스피바바 제품은 너무 비싸요 :(


저희도 참으로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

 

물세탁에 뭉치지 않고 문제가 없고, 숨이 덜 죽는 크림프(곱슬거림)가 많은

프랑스 양모와 양모가 이불 면 표면으로 빠져나오지 않게 좋은 면과 가공을 고집하다 보니 다소 단가가 높습니다.

 

실제로 영국 양모는 프랑스 양모보다 저렴하고 털도 더 하얘서 예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쓰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족하지 않았던 시행착오가 있어 그렇습니다.

 

왜 저희라고 폴리솜과 양털을 섞고 저렴하게 팔고 싶지 않고, 적당한 면과 적당한 디자인,

아니면 저렴하고 합성섬유를 이용해 저렴하게 많이 팔고 싶지 않겠습니까... ㅠㅠ

 

그런데 그건 크리스피바바의 정신이 아닙니다.

만족한 소비자가 최고의 광고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제 가족에게, 제 아이에게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은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크리스피바바 고객님들은 대부분 재구매 재구매...

한 번 사용하면 다른 합성섬유를 쓸 수 없는 골수팬들이 되는 것이랍니다.

 

저희도 더 노력해서, 원가를 낮출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양모 직수입이 맞나요?


, 저희 크리스피바바는 양모원료는 100% 프랑스에서 수입하고

벨기에에서 세척과 물세탁 가능하게 하는 워셔블 가공을 통해 수입됩니다.

 

그리고 이불을 만드는 봉제과정은 중국이 아닌 국내의 위생적인 공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Q. 양모 이불은 털이 빠지거나, 냄새가 나지 않나요?


양털은 물에 젖으면 특유의 털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양털 가공을 전문적으로 한 저희 크리스피바바 양모이불의 양털은

마르면 불쾌한 냄새도 없고, 잘 빠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이불도 결국 소모품이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다보면 이불이 얄팍해지기도 하고, 털도 빠지기도 하지만,

오래 사용해서 오는 현상을 제외하고는 큰 문제 없습니다.

 

저가의 신뢰할 수 없는 브랜드의 제품을 사시면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크리스피바바는 오랜 기간 천연섬유만 다워 온 브랜드로서,

 

많은 시행착오와 백화점의 많은 깐깐한 VIP고객들에게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신뢰하고 사용해보세요.

 

천연 기능성 제품은 믿을 수 있는 천연섬유 전문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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