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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섬유 없이 살기 - 100% PURE NATURAL - 크리스피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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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리스피바바 브랜드 소개
작성자 바바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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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20
















크리스피바바는?

크리스피바바는 유러피안 프리미엄 천연 전문 침구브랜드입니다.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는 크리스피바바는 자연을 거스르지 않은 천연의 재료만을 사용한

감각적이며 실용적이며 실용적인 유러피안 디자인의 양모침구 전문브랜드입니다.




















CrispyBaaBaa from alps


크리스피바바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린이의 순수하고 천진한 모습에 브랜드의 기반을 두고 영감을 받습니다.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 가파른 절벽 아래 향긋한 풀냄새 풍기는 목초지, 뛰어다니는 양떼...

한가로이 누워 노래 부르는 목동, 하얗게 쏟아져 내리는 가늘고 긴 폭포의 물줄기...


크리스피바바는 자연과 인간과 신이 하나가 되어 모든 것이 행복해지는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추억으로 가득한

유럽의 중앙부 스위스 마이엔펠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스위스 마이엔펠트는 꿈과 영감을 주는 마을입니다.

소설 하이디의 여류작가 요한나 슈피리가 영감을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Heidi Girl of the Alps


웃음을 잃어버린 괴팍한 고집쟁이 할아버지는 하이디에게 마음을 열고,

하이디는 양치기소년 피터와 함께 알프스를 맘껏 뛰어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병약한 소녀 클라라의 말동무가 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보내지고

고향의 푸른 초원을 그리워한 하이디는 오히려 마음의 병을 얻고 맙니다.

결국 하이디는 알프스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클라라를 알프스로 초청하게 됩니다.

클라라와 하이디가 친하게 붙어 다니자 심술이 난 피터는 클라라의 휠체어를 절벽에 던져버리지만

휠체어를 잃어버린 클라라는 하이디의 도움으로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됩니다.


(알프스소녀하이디의 줄거리)





우리는 하이디를 통해 자연과의 화해와 일치라는 꿈을 꿉니다.


그리고 그 꿈을 프리미엄 양모 침구 크리스피바바에 담았습니다.






















Sleep in Nature


크리스피바바는 자연을 거스르지 않은 천연의 재료와 인간의 가치를 존중합니다.


동물은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면 병에 걸리거나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생명체에게 체온유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양의 수분으로 이루어진 사람이 소변, 땀을 통해 체온을 유지하듯
동물은 ‘털’을 통해 적정한 수분을 발산하고 적정하게 흡수하여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습도가 높은 동남아의 더위가 더욱 덥게 느껴지듯 온도는 습도관리가 함께 되어야 합니다

동물의 털은 땀 흡수는 잘 하면서도 발산력이 뛰어나 몸에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크리스피 바바 제품들은 눅눅한 장마철에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크리스피 바바 제품들은
땀과 열이 많은 아기들, 남자분들이 가장 먼저 알아보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바다수영하고 체온 하강을 막기 위해 양털로 된 부츠를 신는 것도 그 원리입니다.

 

동물의 털은 사계절 온도가 비슷한 우물과 닮았습니다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신체의 온도와 일정하게 유지되어

여름에는 상대적으로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하다고 합니다.

대단히 시원하고 따듯하다기 보다는,

더운 여름이나 추운 여름에도 내 체온과 비슷한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잠을 깨지 않고 숙면을 가능하게 합니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절제된 아름다움과 간절함에 실용성이 더해진 크리스피바바의 스타일은

트랜디하지만 유행을 타지 않고 젊고 감각적이지만 세대를 뛰어넘는 모두를 위한 중립적인 디자인을 창조해 냅니다.


자연은 크리스피바바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그리고 비즈니스적인 가치의 근거입니다.

천연의 가치가 제공하는 절제미, 실용성, 영속성을 크리스피바바의 친환경 소재에 젊고 감각적으로 풀어냅니다.











 














NATURAL - 동물의 털은 자연의 선물


크리스피바바의 충전재(Animal Fur)를 제공해주는 카멜, 알파카, 캐시미어, 구스, 양모의 털은

광활한 초원의 생태계에서 방목되어 자유롭게 사육됩니다.

크리스피바바의 프리미엄 충전재는 햇빛, 수분, 초원의 3가지 요소가 빚어낸 최고급섬유로서

냉혹한 자연환경으로부터 동물을 지켜주는 신비한 기능을 인간에게 그대로 전해주는 자연의 선물입니다.

 






 


RECONCILIATION - 자연에서 태어나 다시 흙으로


카멜, 알파카, 캐시미어, 양모는 사람의 모발과 같은 천연 단백질 성분으로 되어 있어,

땅에 묻히면 쉽게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유기물로서

석유 화학물을 원료로 하는 화학섬유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천연 섬유입니다.


그리고 카멜, 알파카, 캐시미어, 양모는 깎으면 다시 자라, 매년 계속해서 수확할 수 있습니다.

한 마리 동물이 새끼 동물로 이어지고, 또 다음 새끼 동물로...

영원히 순환 지속가능한 원료이기도 합니다.








 

CONFORMANCE - 자연과의 일치를 통한 치유


카멜, 알파카, 캐시미어, 양모의 신비한 기능은

침구용 소재로 사용되었을 때 더욱 월등하게 나타납니다.


일생의 십분의 일 이상을 잠자리에서 보내는 우리에게

쾌적한 잠자리야 말로 삶의 질을 나타내는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멜, 알파카, 캐시미어, 양모는 깊은 숙면상태를 유도하며,

특히 아기와 노인들에겐 심리적 안정감까지 드립니다.


크리스피바바 침구로 바꾸는 것은 가장 중요한 건강을 위한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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